음료

Random entry RSS

  • OLYMPUS DIGITAL CAMERA

    Posted in:

    [카페메뉴 업그레이드] 4-1. 아메리카노와 스파이스 워터 : 생강

     카페에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자랑하는 메뉴는 단연 아메리카노입니다. 베스트 메뉴를 바꾸는 일이란 여간 어려운 작업이 아니기 때문에,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만큼 레시피를 바꾸기 어려운 메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노 역시 에스프레소처럼 전반적인 레시피를 바꾸지 않고, 다른 아이템을 활용하여 메뉴 업그레이드를 합니다.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 커피와 물을 섞어 내는 메뉴입니다. 두 요소 중 에스프레소 커피보다는 물이 […]

    Read more

  • cafe-bagdad

    Posted in:

    ‘바그다드 카페’에서 아메리카노의 기원을 엿보다

    영화나 드라마와 같은 미디어에서 다뤄진 음료를 소개합니다. 보통 음료가 미디어 속에서 비중 있게 다뤄지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런 장면들을 조금만 관심 있게 들여다보면, 해당 음료에 대한 정보나 그것에 얽힌 문화나 시대상 등을 읽을 수 있습니다. ‘미디어 속 음료 엿보기’에서는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영화 속 음료들을 꺼내와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미디어 속 음료 […]

    Read more

  • 800px-Water_texture_1380387_Nevit

    Posted in:

    수분섭취를 위한 인류의 노력

      2-1. 수분 섭취를 위한 인류의 노력 “사람이 마실 수 있는 것”을 음료로 보는 순간, 음료의 역사는 비약적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최초의 음료이자 가장 순수한 자연의 음료로 당장 떠오르는 것은 물입니다. 물은 인류 이전부터 존재하던 자연의 구성요소이므로, 사람이 마실 수 있는 음료의 역사는 인류의 기원과 일치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최초의 인류로 설정된 ‘루시(Lucy)’ 역시 당장 마실 […]

    Read more

  • OLYMPUS DIGITAL CAMERA

    Posted in:

    [카페메뉴 업그레이드] 3. 아메리카노와 플레이버 스틱 : 사탕수수

     카페에서 가장 많은 판매량을 자랑하는 메뉴는 단연 아메리카노입니다. 베스트 메뉴를 바꾸는 일이란 여간 어려운 작업이 아니기 때문에,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만큼 레시피를 바꾸기 어려운 메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노 역시 에스프레소처럼 전반적인 레시피를 바꾸지 않고, 다른 아이템을 활용하여 메뉴 업그레이드를 합니다.     플레이버 스틱은 커피 본연의 맛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마시는 사람의 취향의 맞게 맛과 […]

    Read more

  • OLYMPUS DIGITAL CAMERA

    Posted in:

    [카페메뉴 업그레이드] 2. 에스프레소와 데미타세 리밍

     수많은 카페메뉴 중에서도 에스프레소 커피는 가장 손대기 어려운 메뉴입니다. 근래 들어 커피문화의 상징적 존재로 자리매김 한 에스프레소 커피는 엄격한 정의로 이루어져 있어, 변형하는 순간 ‘에스프레소’라고 부르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에스프레소 커피의 본질을 변화시키지 않고, 메뉴로서 마시는 방식에 변화를 주는 방법을 생각해 봤습니다.     초콜릿 리밍   지난 고메스푼에 이어 두 번째로 소개하는 내용은 에스프레소 […]

    Read more

  • OLYMPUS DIGITAL CAMERA

    Posted in:

    [카페메뉴 업그레이드] 1. 에스프레소와 고메스푼

     수 많은 카페메뉴 중에서도 에스프레소 커피는 가장 손 대기 어려운 메뉴입니다. 근래 들어 커피문화의 상징적 존재로 자리매김 한 에스프레소 커피는 엄격한 정의로 이루어져 있어, 변형하는 순간 ‘에스프레소’라고 부르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에스프레소 커피의 본질를 변화시키지 않고, 메뉴로서 마시는 방식에 변화를 주는 방법을 생각해 봤습니다.         첫 번째 방법은 고메스푼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시중에 […]

    Read more

  • b_DSC05767

    Posted in:

    음료란 무엇인가, 들어가기

      음료란 무엇일까요. 우리는 먹는다는 행위를 굳이 둘로 나누어 ‘먹고 마신다’고 표현합니다. 먹는 행위가 에너지를 얻어 움직이기 위해서라면, 마시는 행위는 수분을 섭취하여 생존하기 위함이지요. 이 절박한 구분은 현대에 와서 많이 사라졌습니다. 이제 우리는 고도화된 요리의 소비를 모두 ‘먹는다’고 표현하고, 마시는 것을 그 하위로 포섭하곤 합니다. 현대 음료의 사전적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 정의는 맛이나 재료 […]

    Read more